최근 가을태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대상으로
자연재해에 따른 안전 위해 요소 일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시는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13만여 곳에 대해 나사풀림과 명판 휘어짐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시는 이면도로 교차로와 전통시장 등
안내시설물이 부족한 곳에는 보행자용
도로명판 1,700여 개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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