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형 로컬푸드인 싱싱장터에
세종시 3가구 당 한 가구가 회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는 도담동과 아름동
싱싱장터에 지난 달 말 기준 4만 1,399명이
소비자 회원으로 가입해 세종시 전체 가구수의 1/3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두 매장을 합친 일일 평균 고객수도
올해 3천 300여 명으로 급증하는 등 싱싱장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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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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