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불법 산림 훼손이 심각하지만
이를 막을 산림청 단속 인원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은 최근 3년간 불법 산림 훼손은
만485건에 피해면적은 4천229ha에 달하고,
원상복구가 안 된 면적도 253ha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이를 단속할 산림청 특별사법경찰은
225명으로, 1인당 담당 면적이 7천191ha,
서울 남산의 24배에 달해, 인력 확대와
드론 순찰 등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 불법 산림 훼손
- # 인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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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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