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공공하수처리장 가운데
금강유역환경청 산하 하수처리장의 용량 초과가 한강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설훈 의원은
공공 하수처리장 중 용량 초과는 75곳에 달하며
이중 금강청 산하가 14곳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청양과 예산은 가동률이 138%와 120%로
하수가 넘칠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시설 증설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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