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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고치기 37호 당진서 착공

안준철 기자 입력 2019-10-15 07:30:00 조회수 149

대전MBC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회원사들이 함께 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제37호 착공식이

당진시 합덕읍에서 열렸습니다.



37번째 사랑의 집 고치기는

1925년에 지은 낡은 주택에서

홀로 사는 81살 허 모 할머니가 주인공으로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 실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2007년 제1호를

시작으로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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