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회원사들이 함께 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제37호 착공식이
당진시 합덕읍에서 열렸습니다.
37번째 사랑의 집 고치기는
1925년에 지은 낡은 주택에서
홀로 사는 81살 허 모 할머니가 주인공으로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 실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2007년 제1호를
시작으로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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