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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충남 사고 가능 화학물질 취급 전국 3위

안준철 기자 입력 2019-10-16 07:30:00 조회수 1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충남 도내 사고대비물질 취급량이

2천297만6천여 톤으로, 전남과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대비물질은 사고 확률이 높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여겨지는

화학물질로, 최근 5년간 충남에서는

모두 31건의 화학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강 의원은 화학사고는 한번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고 예방을 위한 정기적 훈련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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