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내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천안 서북구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이
충남도에서 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도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천안 서북구였고 천안 동남구, 그리고
당진시, 서산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천안시 서북구 상정동
여성회관 4거리는 1년간 2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44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 다발 상위 10곳 가운데 9곳이
천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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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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