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은 올해 계룡산 첫 단풍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첫 단풍은 산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는데 올해 첫 단풍은 평년과 같고,
지난해보다 6일 늦었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9월과 10월의 기온이
지난해보다 높았던 것이 단풍이 지난해보다
늦게 든 이유로 지난 9월 계룡산의 평균 기온은 17.5도로 지난해보다 1도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 계룡산
- # 단풍
- # 대전지방기상청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