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소재한 시민사회단체 4곳이 세종시에 부지를 매입했으며 오는 2023년 입주할
전망입니다.
행복도시건설청에 따르면
한국 YWCA연합회후원회, 한국
YMCA전국연맹유지재단, 환경재단,
대한기독교서회 등 4곳이 최근 세종시
4-1생활권 반곡동 특정업무시설용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오는 2023년 입주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
시민사회단체 다양성도 강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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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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