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가 ㈜대천리조트 회생을 위해
10% 지분출자를 결정했습니다.
시는 대천리조트 주주로서
책임감과 지역의 안정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보령시 출자·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회
의결과 보령시의회 출자 승인을 거쳐
지분출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천리조트는 정부의 석탄합리화
조치 이후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7년 설립돼 콘도와 9홀 골프장,
레일바이크 등을 운영해 왔지만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현재 인수 합병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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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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