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천안에 문을 연 운전면허 학과시험장이
개소 한 달 만에 응시자 900명을 넘기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하루 평균 이용객이 43명에 이르고,
천안뿐 아니라 아산과 평택 등
인근 지역 응시자도 크게 늘고 있다며
연간 만 2천여 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천안축구센터 1층에 위치한 학과시험장은
20명이 동시에 시험을 치를 수 있는 규모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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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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