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 새벽 0시 10분쯤
대전시 화암동의 한 고등학교에서
실내 야구연습장으로 사용하던 건물에서
불이 나 내부 308제곱미터가 전소되고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4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추가 조사를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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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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