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생산된 '하늘그린 천안배'가
캐나다로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천안시는
올가을 잦은 태풍을 이겨내고 수확한
배 13.6톤을 첫 수출물량으로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지역 배는 지난 1986년
국내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뒤
호주와 멕시코 등으로 시장을 개척했고
올해 캐나다까지 수출국을 확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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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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