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부터 수출 마케팅을 펼쳐 온
서산시가 올해는 뉴질랜드와 미국에서
농·특산물 판촉전을 동시에 엽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9월
20여 개 품목, 11만 달러 상당의
농·특산물 선적을 끝냈으며
특히 올해 처음 진출하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판촉전에는
시 공무원과 농협, 농업인 등
방문단이 현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시는 지난 2015년 해외 마케팅
첫 해 1억 8천여 만 원을 시작으로
매년 1~3억 원 상당을 판매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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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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