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앞으로 두 달간 장애인시설
174곳에 대해 겨울철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폭설과 한파 등 자연재해와
소방과 전기, 가스 등의 유지관리 실태,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 점검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도 추진합니다.
또, 점검을 통해 장애인시설의 취약 부분이
파악되면 기능보강사업비를 지원해
개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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