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3개 보좌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3급 상당의 민생정책자문관에는
대전일보 기자 출신의 최재근 ㈜모둠티비
대표가, 신설된 별정5급 상당의
과학산업비서관에는 민병권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 팀장이 임명됐고,
무보수 비상근인 정무특별보좌관에 정상수
금란복지재단 이사장이 위촉됐습니다.
대전시는 또 대전복지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유미 대전종합사회복지관장을 내정하고
신원조회와 보건복지부 장관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20일쯤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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