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제11형사부가
자신을 치료했던 의사를 찾아가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A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대전시 지족동의 한 도로에서
과거 진료에 불만을 품고 치과 의사
55살 B 씨를 둔기로 폭행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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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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