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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시 최대 2천만 원 보상' 안전보험 추진

안준철 기자 입력 2019-11-06 07:30:00 조회수 25

대전시가 이달 중 예산 7억여 원을 들여

대전시민 안전종합보험에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면 대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은 재난·사고로 숨지거나 다칠 경우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고,

재난 상해사고 치료비와 입원비, 장례비로도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한화 대전사업장에서

잇단 폭발사고로 인명사고가 잇따르자

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해왔습니다.

  • # 대전시민 안전종합보험
  • # 인명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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