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이달 중 예산 7억여 원을 들여
대전시민 안전종합보험에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면 대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은 재난·사고로 숨지거나 다칠 경우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고,
재난 상해사고 치료비와 입원비, 장례비로도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한화 대전사업장에서
잇단 폭발사고로 인명사고가 잇따르자
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해왔습니다.
- # 대전시민 안전종합보험
- # 인명사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