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15개 공공연구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소재·부품·장비를 실증, 검증, 평가하는
테스트베드 확충에 올해와 내년 1500억 원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성윤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한국기계연구원과 화학연구원 등 대덕특구
15개 공공 연구기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소재·부품·장비 6대 분야 테스트베드를
강화하고 우수인력 250여 명을 중소기업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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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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