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처음으로 24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충남아이키움뜰'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옛 충남도지사 관사를 리모델링해 만든
충남아이키움뜰은 병원 이용이나 야근 등으로 부모가 아이를 급하게 맡겨야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개원 이후 지난
6개월 동안 주·야간 이용 건수가 2천 건에
달했고 이용 시간도 6,780여 시간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남아이키움뜰을 이용한 부모들은 교사와의
상호작용과 보육 프로그램, 시설 등에서
90% 이상 만족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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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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