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의 확산세가 주춤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단계라며
방역에 만전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이재욱 농림축산 식품부 차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접경지역은 여전히 위험성이 높고, 다른 지역도 안심할 수 없다"라며
방역 조치와 멧돼지 포획, 야생 동물 차단 등을
당부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달 9일 경기도 연천의 14차 이후 한 달 이상 잠잠했지만,
야생 멧돼지에서는 23건이 추가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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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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