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방본부가
읍·면 농어촌 지역에서만 운영 중인
`임산부 119 구급 서비스`를
내년부터 도내 전역으로 확대합니다.
이 서비스는 출산이 임박한 임부 등에게
119 구급대가 출동해 응급처치나 병원 이송을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지난달까지 산부인과가 없는 읍·면의 임산부
4천130명이 등록해 13.5%인 558명이 이용했
으며, 내년에는 도내 전역의 임산부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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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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