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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초콜릿 업체 위생점검서 지역도 6곳 적발

김태욱 기자 입력 2019-11-11 07:30:00 조회수 113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과자·초콜릿

제조·판매업체에 대한 일제 점검에서

대전,세종,충남 업체 6곳을 적발했습니다.



식약처는 수학능력시험 등을 앞두고

3,600여 곳을 점검한 결과, 아산, 서천의

각각 2곳, 대전, 세종의 1곳 등 전국에서

27곳을 적발했습니다. .



위반 사유는 건강진단 미실시가 가장 많았으며,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와 협조해 행정처분

조치와 재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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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콜릿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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