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가정에서 피부관리를 하는
`홈케어 족`의 증가로 마사지기 등의
상표출원이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1,567건이던 마사지기와 안마기의
상표출원은 지난해 3,204건으로
105% 늘었으며, 이는 같은 전체 품목의
출원 증가율 28%의 4배가 넘습니다.
특히 특정 부위를 집중 관리하는
안면 마사지기는 2014년 28건 출원에서
지난해는 216건으로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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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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