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
한일반핵평화연대 등은 대전 시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의 현실을
알리며 핵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한국 언론에도 다시 보도되고 있는
후쿠시마의 상황은 생각보다 더 참혹하다며,
그럼에도 아베 정권은 후쿠시마가 안전해졌고,
올림픽을 열어도 될 만큼 복원되고 있다며
진실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떤 나라도 핵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기에
아베 정권에 맞서는 일본 노동자, 민중,
그리고 한국 시민단체 등과 연대해
핵재처리실험 전면 중단과 핵 폐기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 반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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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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