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특산물인 배가 처음으로
인도 수출길에 나섰습니다.
도는 올해 천안과 아산 지역에서
수확한 배 13톤, 4만 달러 상당을
인도로 출발하는 화물선에 선적했습니다.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산 배 수입을
허용한 인도는 그동안 수입 검역 요건이
까다롭고 40%의 높은 관세를 부과하는 등
공략이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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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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