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교통 혼잡을 예측하는
기술인 '솔트'를 개발했습니다.
연구원은 이번 기술이 기존의 교통량 측정
소프트웨어보다 계산 속도가 18배 빠르고,
신호 체계 변경이나 교량 건설 등 돌발 상황도
즉시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 기술이 교통 정책 검증과 도시 계획,
신호 체계 변경 등에 쓰이는 등 교통 혼잡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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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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