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주차난이 심각한 불당동 신도시 지역에
차량 400여 대가 동시 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 2곳을 조성합니다.
천안시는 불당지구대 인근에
유휴지로 방치돼 있던 땅 2곳의 소유자들과
최근 토지사용협약을 맺고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는 대신 재산세를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천안시는 이달 말까지 공사를 완료해
주변 상가 이용객들과 시민들을 위해
24시간 무료로 주차장을 개방할 계획입니다.
- # 천안시
- # 주차난
- # 불당동
- # 임시주차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