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국토부는 코레일과 군 인력 등 대체 인력을
투입해 평소 대비 KTX는 68.9%, 일반 열차 60%,
화물 열차 31% 수준으로 운행하며, 광역전철은 82% 수준으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철도노조는 오는 20일부터 인력 충원과
고속철도 통합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을
예고했으며 오늘 전국 사업장에서 준법투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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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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