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재난훈련이 오늘
대전·세종·충남에서도 실시돼 공공부문
차량 2부제에 따라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고 관용·공용차량은 운행이
전면제한됩니다.
모의훈련은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는데 공공사업장은 가동시간을
단축하거나 가동룔을 조정해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고 관급 공사장도 날림먼지를 일으키는
공정을 제한합니다.
- # 고농도 미세먼지
- # 대응 훈련
- # 차량 2부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