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육상 기대주로 꼽히는
계룡중학교 양예빈 선수가
2019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신인상에
선정됐습니다.
양예빈은 올해 소년체전에서 3관왕을 차지했고,
지난 7월 열린 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중부
400m 결선에서 55초29의 기록으로 종전 기록을
29년 만에 경신하며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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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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