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세종본부가 입주기간이 5년을 넘긴
첫마을 5개 단지, 1천 362가구에 대해
입주자의 분양전환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H는 분양 신청자의 타 주택 소유 여부 등
전환 자격 심사와 아파트 감정 평가 등을
거쳐 내년 2월 분양 전환 계약을 맺을
계획입니다.
한편 절차상 오류가 발견돼 재추첨 하려던
세종시 공공 임대주택 수시 모집은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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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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