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이
한전 전력연구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대전시와 농아인협회는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운영 사업비를 지원받고 전력연구원이
공간을 내주면서 카페를 열게 됐으며,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는 현재 3명에서
앞으로 4명이 추가로 취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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