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의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 147곳을 점검한 결과 대전과 충남에서 3곳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식약처는 대전의 A 매장은 보관기준 위반,
B 매장은 면적변경 미신고, 천안의 C 매장은
해동제품 재냉동이 위반 사항이라며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하고
3달 안에 재점검을 벌여 개선 내용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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