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모바일 트래픽이 모이는 기지국이나 시 단위
유선 전송망에서 데이터 전송량을 지금의
두 배로 늘리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단위 모듈당 1초에 100기가 전송이
가능하지만 연구원이 개발한
'광 트랜시버'는 초당 200기가까지 전송할 수 있으며, 제품 면적을 1/4로 소형화 해
소모전력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빛의 세기를 바꾸는 변조방식과 집적화를 이용한 기술로 앞으로 중소기업 3곳에 이전돼
내년 상반기쯤 상용화될 전망입니다.
- # ETRI
- # 모바일 데이터
- # 전송량
-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