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황선봉 예산군수 사기 혐의 피소.."모르는 사실"

문은선 기자 입력 2019-11-28 07:30:00 조회수 85

황선봉 예산군수가 선거자금으로

수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지검 홍성지청 등에 따르면

천안에 사는 박 모씨는 2010년부터

황 군수와 A 씨에게 빌려준 5억 4천여 만 원을

받지 못했다며 두 사람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고 특히 황 군수가 돈을 빌릴 당시

약속했던 예산군 폐기물 허가권 제공 등도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 군수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박 씨를 무고죄로 역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황선봉 예산군수
  • # 사기 혐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