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가 다음(12) 달 5일까지
천안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습니다.
행정안전위원회 등 4개 상임위별로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첫날에는 지역내 경로당
3분의 1 이상이 20년이 넘는 등 낡았는데도
신축 예산은 1년에 4곳에만 지원되고 있어
전체 안전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의회는
구본영 전 시장 낙마로 인한 시정 공백이
없도록 어느 해보다 강도 높은 감사를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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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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