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미세먼지 배출 사업장을 적발할
민간 감시단이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민간 감시단은 모두 113명으로 충남도는
조만간 145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으로 이들은
내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특히 감시원이 미세먼지 대량 배출 사업장 등을
적발해 신고하면 각 시·군 담당 공무원이
동행해 단속하게 되며 폐기물 불법 소각과 악취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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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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