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강추위와 많은 눈이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대전시 등 각 지자체와
기관들이 동절기 대비에 나섰습니다.
대전시는
도로 결빙과 폭설에 대비해 도로 제설차량
27대에 제설장비를 장착하고 제설함 518곳에
모래주머니 2만 2천여 개 비치를 완료했습니다.
또 통행량이 많은 한밭대로와 천변고속화도로 등 주요 도로 제설을 위해 대덕구 오정동에
제설 전진기지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조달청도
한파와 폭설 등에 대비해 오는 13일까지
전국 33곳 직접 관리 공사 현장의 안전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방한복 지급과
휴식시간 보장 등도 살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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