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금융권과 손잡고
자살 고위험군 시민들을 위한
고금리 특별적금을 선보였습니다.
아산시는
아산 서부신협과 함께
저소득층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연 29.2%의 고금리의
'삶 회생지원 생명사랑적금'을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가입 대상은 아산시민 가운데
우울증 진단을 받거나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 가운데
중위소득 120% 이하 건강보험료 납부자로,
내일(투데이 오늘)부터 아산시보건소에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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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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