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박약재와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와 기념물로 각각
지정됐습니다.
공주 박약재는 충현서원 유적의 모태가 된
건물로 문목공 고청 서기 선생이
유생들을 가르치던 서당 건물입니다.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는 높이 20m에
75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나무로
역사성과 자연 학술적 가치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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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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