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태풍 3개가 영향을 끼쳐 110여 년 만에 가장
많은 태풍이 찾아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태풍 링링과 타파, 미탁이
우리 지역에 영향을 미쳐 9월과 10월, 11월
강수량이 356mm로 기상 관측 이래 5번째로
많았고 평균 기온도 14.7도로 높아 역대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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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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