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사업장 조사위원회 조사위원과
노동안전보건 활동가, 현장 노동자 대표가
청와대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중대재해 사업장 조사위원회
권고사항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구의역 김 군 사망사고
이후 故 김용균 사망사고까지 5차례나
합동 조사위원회가 꾸려졌지만, 애써 만든
권고안을 정부가 이행하지 않으면서 노동자들의 죽음이 계속되고 있다며, 정부가 책임지고
권고안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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