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은 정례브리핑을 열고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이 불투명한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원과 관련해
여·야 원내대표 간의 합의로 조만간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송아영 위원장도
중앙당에서 마음을 바꿔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 원을 승인하기로 결정했다며
막판 합의만이 남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 # 국회 세종의사당
- # 설계비
- # 여야 합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