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학생들이 해외에서
한국 문화 알리기에 동참합니다.
배재대는 최근 세계 60개 나라에서
180개 학당을 운영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세종학당 재단과
‘문화 인턴 해외 파견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 문화예술 강의가 가능한
대학생과 대학원생 파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배재대는 아트 앤 웹툰학과와
국어국문 한국어교육학과 등
학생들 관심이 높은 만큼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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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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