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천안시 등 9개 시·군,
27개 기업이 도청에서 합동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7개 기업은
천안과 보령, 계룡 등 9개 시·군 산업단지
61만여㎡ 부지에 3,545억 원을 투자해
기업을 이전하거나 공장을 신설 또는 증설할
계획입니다.
충남도는
이번 협약으로 해마다 4,624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함께 1,21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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