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제(9) 저녁 8시 50분쯤 예산군 예산읍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나
64살 이 모씨가 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주택 한 채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 천장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금 앞선 어제(9) 저녁 8시 20분쯤
당진시 대덕동의 한 단독주택 2층
태양열 설비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태양열 설비
전선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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