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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8개 시·군 생활·공업용수 '심한 가뭄' 예보

안준철 기자 입력 2019-12-11 07:30:00 조회수 35

정부가 발표한 12월 가뭄 예·경보에서

보령과 서산, 당진, 서천, 청양, 홍성, 예산, 태안 등 충남 8개 시·군이 이달부터

생활과 공업용수에서 심한 가뭄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정부는 충남 8개 시·군에 용수를 공급하는

보령댐 저수율이 39.3%로, 평년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경계 단계를 유지하고 하천유지용수

감축과 도수로 가동 등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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