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알려진
강제추행 혐의 기소 사건 상고심에서
대법원 2부는 39살 A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7년 11월, 대전의 한
음식점에서 지나치던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졌다는 이유로 기소돼 추행 여부와
양형의 적정성을 두고 그동안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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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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