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 도안호수공원 '담수면적 줄고 생태 강화'

안준철 기자 입력 2019-12-16 07:30:00 조회수 104

개발과 보존을 놓고 갈등을 빚어 온

대전 도안 갑천지구 호수공원 내 인공호수

면적이 당초 12만 6천㎡에서 8만 5천㎡로

축소됩니다.



대전시는 그제(14)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시민설명회를 열어 담수 면적은 줄이고

시민의 숲 등 생태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의

생태호수공원 조성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시민의견 등을 거쳐 서대전시민공원

10배 규모의 도안호수공원을 내년 1월 착공해

오는 2021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 # 도안호수공원
  • # 생태
  • # 시민의 숲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